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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 위성 지상국 구축으로 우주항공 선도도시 추진

게시2026년 4월 23일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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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는 23일 진주시에 위성 데이터를 수신·관제하는 위성 지상국을 구축하기로 결정했다. 경상국립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과 협약을 체결해 위성 설계부터 제작, 실증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통합 인프라를 마련할 계획이다.

진주시는 2027년까지 위성 데이터 통신 지상국을 완성해 위성 데이터 활용 분야를 육성하기로 했다. 우주항공용 배터리 전문 기업 일켐이 우주항공국가산업단지에 약 100억원을 투자하기로 협약했으며, 경기도 안양에서 본사를 경남으로 이전했다.

진주는 2022년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성 특화 지구로 지정된 이후 우주부품시험센터 확장과 항공우주 전문과학관 등 핵심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구축하며 글로벌 우주항공 거점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경상남도는 23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시, 경상국립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관련 기업 등과 '차세대 첨단위성 글로벌 특구' 조성 및 기업 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황건호 지티엘 대표, 송준광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본부장, 조규일 진주시장, 김해지 일켐 대표, 박완수 경남지사, 권진회 국립경상대 총장, 최명진 한컴인스페이스 대표, 유태삼 제노코 대표. 경상남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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