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 매니저 정보 유출 의혹, 전 남친 무혐의 처분
수정2026년 5월 31일 10:46
게시2026년 5월 31일 10: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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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A씨가 매니저들의 개인정보를 경찰에 무단 제공한 혐의로 고발됐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8일 A씨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A씨는 지난해 4월 박나래 자택 절도 사건 당시 매니저들을 의심해 보험 가입 명목으로 받은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경찰에 넘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피해자 동의를 구했다고 주장하고 피해자들이 수사기관 연락을 회피해 혐의 입증 증거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실제 절도범은 박나래와 무관한 30대 전과자로 확인돼 지난달 징역 2년 실형이 확정됐다. A씨의 무혐의 처분으로 매니저 연루 의혹은 사실상 종결됐다.

‘매니저 신상정보’ 경찰에 넘긴 박나래 전 남친, 무혐의 처분
박나래 '자택 절도' 반전…매니저 정보 넘긴 전 남친 '무혐의 처분'
매니저 신상정보 경찰에 넘긴 박나래 前남친 '무혐의'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