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도훈 평론가, 영화 '호프' 호평 후 악플 논란…평론가 직업 현실 조명
게시2026년 7월 26일 0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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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프'를 호평한 평론가들이 악플 논란에 휩싸였다. 김도훈 문화칼럼니스트는 25일 평론가가 감독과의 친분으로 평가를 좌우한다는 인식이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평론가는 영화 업계에서 가장 대접받지 못하는 직업이며, 친분으로 먹고사는 직업이 아니라고 밝혔다. 오히려 일관성 있는 평론만이 평론가를 오래 살아남게 한다고 강조했다.
김 칼럼니스트는 인공지능 시대에 평론가는 가장 먼저 사라질 직업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평론가 직업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영화 ‘호프’ 찬반양론…평론가라는 직업, 그 쓸쓸함에 대하여 [.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