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민, 신정환 '룰라 정산 미지급' 주장에 강력 반박
수정2026년 1월 5일 09:25
게시2026년 1월 4일 14: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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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상민이 1월 4일 SNS를 통해 전 룰라 멤버 신정환의 정산 관련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이상민은 '나도 소속사 가수였는데 내가 누굴 정산해주냐'며 '모든 멤버가 똑같이 정산받았다'고 밝혔다.
신정환은 1월 2일 유튜브 채널 'B급 스튜디오'에 출연해 '룰라 활동 5년에 1200만원씩 받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상민이 제작자로서 룰라를 다른 회사에 웃돈을 주고 팔고 샤크라에 집중했다고 언급했다. 이상민은 '룰라 사장은 내가 아니다. 똑같이 정산받고 일은 2배로 했던 열정 가득한 멤버였을 뿐'이라며 제작자로서 사익을 챙겼다는 주장에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이후 신정환은 SNS를 통해 '편집상 오해였다'며 '컨츄리꼬꼬 때 회사에서의 정산 문제를 편집상 룰라 때 이상민 형이 안 준 것처럼 들려서 바로잡는다'고 해명했다. 1994년 데뷔한 룰라는 '날개 잃은 천사', '3!4!'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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