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안양 동안구 북부, 1만4000가구 신흥주거지로 변모
게시2026년 4월 24일 11: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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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 동안구 북부가 7458가구 공급을 시작으로 최종 1만4000여 가구 규모의 신흥주거지로 변모한다. 안양 관양고 도시개발, 안양매곡 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종합운동장 일원 재개발, 현대아파트지구 재건축, 미륭아파트지구 재건축 등 대규모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교통 인프라도 대폭 개선된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노선이 2031년 개통 목표로 공사 중이며 동안구 인덕원역에 정차한다. 월곶판교선도 동안구 내 안양운동장역과 인덕원역 등 2개 역에 정차해 판교 업무지구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안양 에버포레 자연&e편한세상은 다음달 분양 예정이며 민간참여 공공주택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미륭아파트 재건축도 분양을 준비 중이며 모든 사업 완료 시 동안구 북부권역은 완전히 새로운 주거환경으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 동안구 북부, 1만4000가구 신흥 주거지로 재탄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