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 김효성, 400년 전 원한 품은 영혼 이야기 공개
게시2026년 4월 25일 09: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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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가 김효성이 벼룩시장에서 구한 낡은 나무 문짝에 깃든 400년 전 머슴의 영혼 이야기를 공개했다.
그 영혼은 모함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후 원한을 품고 이승에 남아있었으며, 지인의 불안과 공포는 그 존재 때문이었다고 밝혔다. 김효성은 영혼의 물건을 태워주며 명복을 빌어주자 지인의 증상이 즉시 사라졌다고 전했다.
그는 세상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며 오래된 간절함이 만들어낸 인연일 수 있다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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