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철 춘곤증, 생활 습관 개선으로 극복
게시2026년 4월 11일 21:0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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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낮 시간 증가로 멜라토닌과 세로토닌 분비가 변화하면서 생체 리듬 불균형이 발생해 졸음, 피로, 집중력 저하 등 춘곤증 증상이 나타난다.
춘곤증 완화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수면 습관 유지, 아침 자연광 노출, 비타민 B군과 철분이 풍부한 균형 잡힌 식단, 주 3~5회 유산소 운동이 필수다. 황선욱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 대부분 자연스럽게 호전된다고 밝혔다.
다만 피로가 3~4주 이상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 발열 등이 동반되면 빈혈이나 갑상선 질환 가능성이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봄철 나른함 이겨내는 건강 관리법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