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유죄인간' 임시완·설인아 초밀착 엔딩, 시청률 1위 유지
수정2026년 10월 21일 09:45
게시2026년 10월 21일 08: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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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나의 유죄인간' 2회에서 윤이준(임시완)과 수행비서로 위장한 강재희(설인아)가 수건 차림으로 마주치는 초밀착 장면이 연출됐다. 전국 기준 평균 시청률은 4.7%로 전회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최고 시청률 5.8~5.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케이블·종편 1위를 지켰다.
강재희는 형사 출신으로 남장한 뒤 태강그룹 3세 윤이준의 수행비서로 잠입해 살인 사건 단서를 추적하고 있다. 극 중 윤이준은 정체 모를 환영과 소음에 시달리며 불안감을 키우고, 박민환 팀장과 한은영의 사망 전후 정황이 사건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임시완의 독특한 말투에 대한 호불호가 시청률 변수로 작용하는 가운데, 밀착 로맨스와 스릴러 전개가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의 케미와 사건 전개가 향후 시청률 흐름을 좌우할 핵심 요소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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