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전산업개발, 의류 200박스 취약계층 기부
게시2026년 10월 21일 14:2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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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산업개발이 임직원 참여로 마련한 의류와 생활잡화 200박스를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본사와 전국 14개 사업처 임직원들이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모았다.
기부 물품은 성인 및 아동 의류, 신발, 가방, 모자, 수건 등으로 구성됐다. 외교부 소관 비영리단체 옷캔(OTCAN)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전산업은 2025년부터 해당 활동을 이어오며 누적 기부량을 903상자까지 늘렸다. 임직원 자발적 참여 기반의 나눔 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한전산업개발, 취약계층에 의류 나눔활동 200박스 기부
한전산업개발, 임직원 참여 의류 나눔 봉사…취약계층에 200박스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