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경찰, 보이스피싱 피해 여성 8260만원 송금 직전 구제
게시2026년 4월 16일 14: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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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경찰서 월배지구대 고경범 순경이 보이스피싱범에게 속아 거액을 송금하려던 여성을 설득해 피해를 예방했다.
남자친구가 여성을 지구대로 데려왔고, 고 순경은 보이스피싱 예방 전단지를 보여주며 설득했다. 여성은 마이너스통장과 담보 대출, 비트코인 계좌를 통해 약 8260만원을 인출하기 직전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가족의 함께 설득으로 대규모 금융 피해가 사전에 차단됐으며, 보이스피싱 범죄의 심각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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