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컵스전 2타수 무안타 후 대타 교체
수정2026년 9월 15일 11:53
게시2026년 9월 15일 11: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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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시카고 컵스 원정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3회 삼구삼진, 5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뒤 7회 득점 기회에서 대타 야스트렘스키로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0.126까지 하락했다. 애틀랜타 타선 전체가 좌완 데이빗 피터슨에게 고전했고, 선발 로페즈도 5실점으로 무너졌다.
대타 야스트렘스키가 7회 투런포를 터뜨렸으나 애틀랜타는 8회 무사 1·2루, 9회 1사 만루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3-7 완패했다. 김하성의 타격 부진이 출전 기회 축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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