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선 구로역, 보조배터리 연기로 승객 200명 긴급 하차
수정2026년 6월 12일 19:01
게시2026년 6월 12일 18: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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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5시 24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 정차 중이던 인천발 동두천행 열차 4호 객실에서 승객 소지 보조배터리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해당 승객이 자체 소화 후 신고했고, 승객 200여 명이 긴급 하차했다.
구로역 직원들이 현장 확인 후 전원을 후속 열차로 환승 조치했다. 후속 열차는 약 7분 뒤 도착했으며, 문제 열차는 차량기지로 입고됐다.
인명 피해와 열차 운행 지장은 발생하지 않았다. 승객 소지품 배터리 안전 관리가 재차 강조되는 계기가 됐다.

1호선 구로역 정차 열차서 보조배터리 연기…승객 200명 하차
“지하철 1호선 승객 200명 긴급 하차”…구로역 열차서 보조배터리 연기
1호선 구로역 정차 열차서 보조배터리 연기…승객 200명 긴급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