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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선거운동 중 후보들 실수에 '경계령' 발동

게시2026년 5월 4일 19:5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30일 앞두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구설에 오르는 당내 후보들의 실수에 대해 경계령을 내렸다. 정청래 대표는 4일 부산 동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구포시장 방문 중 어린이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했으며, 하정우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도 상인과의 악수 후 손을 터는 모습으로 비판을 받았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남대문시장 상인에게 "소비 패턴이 바뀐 거니까 컨설팅을 받아보세요"라고 말해 '가르치려는 태도'라는 공격을 받았다. 당내에서도 발언 신중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고, 조승래 사무총장은 "한시라도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후보들의 언행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이며, 민주당은 기강 유지에 집중할 전망이다.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4일 오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오른쪽은 정청래 대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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