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공공산후조리원·당뇨·학교사고 의료지원 확대 공약
수정2026년 5월 7일 12:25
게시2026년 5월 7일 11:3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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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중증 2형 당뇨 환자 지원, 학교안전사고 의료보장 확대를 담은 공약을 발표했다. 현재 전국 472곳 중 25곳(5.3%)에 불과한 공공산후조리원을 인구 감소 지역과 미설치 기초지자체 중심으로 단계적 확충한다.
만 19세 미만 소아·청소년 2형 당뇨 환자에 대한 연속혈당측정기(CGM) 구입비 지원이 신설된다. 학교안전사고 발생 시 치아 손상, 골절 재활, MRI·초음파 등 고액 비급여 항목 치료비를 시범사업으로 지급한다.
민주당은 이들 공약을 지방선거 공통공약으로 활용하고 이행 여부를 지속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청소년·출산 가구 대상 의료비 부담 완화가 핵심 방향으로 설정됐다.

與, 청소년 의료지원 확대 공약
민주 “공공산후조리원·당뇨·학교사고 의료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