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FA 8명, 퀄리파잉 오퍼 2315만달러 제시
게시2026년 11월 3일 12:0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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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FA 8명이 원소속구단으로부터 퀄리파잉 오퍼(QO) 2315만달러를 제시받았다. 이번 QO 금액은 작년 2202만5000달러보다 112만5000달러 늘었다. 선수들은 2025년 11월 18일 오전 6시까지 수락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2012년 도입 이후 QO를 받은 FA 165명 중 수락한 선수는 18명에 불과했다. 류현진은 2018년 QO 1790만달러를 받아들여 다저스에서 1년을 더 뛴 뒤 토론토와 4년 8000만달러에 계약했다. 이번 대상자에는 랜디 아로자레나, 브랜든 로, 스즈키 세이야, 트레버 로저스 등이 포함됐다.
시장 최대어 태릭 스쿠벌은 지난 8월 팀을 옮겨 QO 대상에서 제외됐다. 스쿠벌은 역대 투수 최초로 5억달러 규모 계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6700억 받을텐데 310억 대수인가? 역대 FA 투수 최대어는 왜 제외됐나? 스즈키 등 8명 QO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