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로배우 마도식, 82세로 별세
수정2026년 8월 15일 14:32
게시2026년 8월 15일 13: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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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데뷔해 60년 넘게 활동한 원로배우 마도식(본명 우상익)이 14일 오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82세다.
고인은 '밤에 핀 해바라기'로 데뷔한 뒤 '돌아이', '대야망' 등 액션 장르 중심으로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1993년에는 '잃어버린 욕망'에서 제작·각본·감독·주연·주제가까지 도맡으며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빈소는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3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5일 낮 12시 40분이다. 한국영화 1세대 액션배우의 궤적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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