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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모사드 포섭 방화범 교수형 집행

게시2026년 4월 21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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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법부는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에 포섭돼 반정부 시위 중 모스크에 불을 지른 아미르 알리 미르자파리를 교수형에 처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형수는 모사드와 연계된 무장조직을 이끌며 1월 테헤란 골학 대모스크 방화, 경찰관 폭행, 공공자산 훼손 등을 자백했고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됐다. 이란 당국은 1월 반정부 시위를 모사드·CIA 등 적성국 정보기관의 사주를 받은 간첩의 폭동으로 규정하고 유혈진압했다.

이란은 2월 미국·이스라엘과의 전쟁 이후 외부 정보기관 포섭 혐의로 약 2000명을 체포하며 강경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

1월 테헤란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UGC/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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