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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무주택자의 주택 선택 딜레마, 하남 미사 vs 고덕 강일

게시2026년 2월 28일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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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직장인이 경기 하남 미사 공공임대주택 분양과 서울 고덕 강일 토지임대부주택 중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 미사는 입지 우수와 즉시 매도 가능이 장점이지만 월 228만원의 대출금 부담이 크고, 고덕 강일은 월 141만원의 낮은 부담이 있으나 토지 미소유로 자산 성장성이 제한된다.

하남 미사 분양 전환은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과 역세권 프리미엄으로 자산 유동성과 성장성이 뛰어나다. 반면 고덕 강일은 건물만 소유하는 반쪽짜리 소유권으로 주변 시세 상승을 온전히 누릴 수 없고, 10년 의무 거주로 환금성이 극도로 제한된다. 두 선택지 간 월 80만원의 현금 흐름 차이가 발생한다.

전문가는 소득과 지출 통제로 대출 상환 능력이 뒷받침된다면 하남 미사 선택을 권장했다. 추가 부담 80만원은 자산 축적의 강제 저축인 반면, 토지임대료는 대출 상환 후에도 계속되는 소멸성 비용이기 때문이다. 다만 장기 실거주와 심리적 안정을 최우선으로 한다면 고덕 강일이 적절하다고 조언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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