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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투아렉, 24년 역사 마감하며 파이널 에디션 인도 시작

게시2026년 4월 8일 16:30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마지막 모델인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고객 인도를 8일 개시했다. 2002년 출시 이후 24년간 3세대에 걸쳐 전 세계 120만대 이상 판매된 투아렉은 2026년 생산 종료를 앞두고 있다.

파이널 에디션은 외관과 실내에 전용 레터링을 적용해 차별화했으며, 3.0 TDI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최고출력 286마력을 발휘한다. IQ.라이트 H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에어 서스펜션, 이노비전 콕핏 등 주요 사양이 기본 탑재됐다.

프레스티지와 R-라인 두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1억642만원, 1억1650만원이다. 폭스바겐 브랜드 최초 SUV로서 기술력을 상징해온 투아렉의 역사가 마침표를 찍는다.

“24년 여정 마침표”…폭스바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인도 시작 [사진 출처=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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