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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2026시즌 명예 회복 다짐...스프링캠프 선발대 출발

게시2026년 1월 13일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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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프랜차이즈 스타 오지환이 12일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로 향하며 2026시즌 완전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오지환은 2025시즌 타율 0.253, 16홈런 62타점으로 만족하지 못한 성적을 기록했고, 염경엽 감독의 외야수 전향 권유로 자존심이 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자진해서 스프링캠프 선발대를 모집해 임찬규, 이정용, 김영우 등과 함께 선수단보다 열흘 먼저 출발하기로 했다.

오지환은 2023년 한국시리즈 우승 MVP 부상인 명품 시계를 부적처럼 가져가며 최근 3년간 정체된 장타력을 확실하게 끌어올려 예전의 명예를 회복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년 8월 12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5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8회초 1사 2,3루에서 LG 오지환이 박해민 희생타 때 득점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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