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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네타냐후 총리 집무실·공군 사령부 탄도미사일 공격 주장

게시2026년 3월 3일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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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가 2일 베냐민 네타냐우 이스라엘 총리 집무실과 공군 사령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파르스 통신을 통해 성명을 발표하며 사거리 2000㎞의 헤이바르 미사일(호람샤르-4)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테헤란 대대적 공습에 대한 보복 공격으로 보인다. 당시 공습으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와 정부·군 고위급 인사들이 사살됐으며, 이란 내 사망자가 555명을 넘었다. 미군도 사망자 4명, 부상자 4명의 인명 피해를 입었다.

다만 이란의 공격 진위와 네타냐우 총리 신변은 아직 확실하지 않으며, 이스라엘 측은 이번 공습으로 인한 사상자가 없다고 주장했다.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사회의 중재 노력이 주목된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UPI=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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