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정시설 긴급대응팀 CRPT, 열화상 카메라로 순찰 강화
게시2026년 8월 3일 04:3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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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교도소의 기동순찰팀(CRPT)이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한 순찰 체계를 운영 중이다. CRPT는 교정시설 내 폭력·폭동 등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전담 조직으로, 첨단 감시 장비를 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는 온도 차이를 감지해 화면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야간이나 저시정 환경에서도 용의자 추적이 가능하다. 이러한 기술 도입은 교정시설 내 안전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것으로 평가된다.
앞으로 교정시설들이 CRPT의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면서 첨단 보안 장비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수용자 관리의 효율성과 직원 안전 보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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