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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참모진, 다주택 처분 릴레이

수정2026년 3월 26일 19:55

게시2026년 3월 26일 19:24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다주택자 배제 방침을 밝힌 뒤 청와대 참모진의 주택 처분이 본격화됐다. 조성주 인사수석은 세종 주상복합을 처분했고, 김현지 제1부속실장은 청주 아파트 매각에 착수했다.

3주택자인 이성훈 국토교통비서관은 보유 주택 전량 정리를 결정했으며, 세종시 아파트, 강남구 대치동 다가구주택 지분,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지분을 처분 중이다. 강남 소재 주택 2건은 가계약 단계이며, 세종 아파트 매각 완료 시 무주택자가 된다. 강유정 대변인 등도 매각을 완료해 현재 수석급 참모 중 다주택자는 단 한 명도 남지 않았다.

청와대는 부동산 정책 신뢰도 제고와 이해관계 충돌 최소화를 위한 선제 조치로 규정했다.

서울 종로구 청와대 정문. 청와대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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