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육아 도우며 현실적 양육비 고민
게시2026년 9월 2일 17: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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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장사 출신 교수 겸 방송인 이만기가 아들의 세쌍둥이 손주 건유, 다유, 소유 육아에 나섰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만기TV'에서 이만기는 손주들의 기저귀를 직접 갈아주고 손주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세쌍둥이를 키우는 데는 기저귀와 분유가 한꺼번에 세 배씩 필요해 육아비 부담이 크다. 아내 한숙희 씨는 이만기를 향해 "할아버지 돈 많이 벌어 오셔요. 손주들 기저귓값에 분윳값에 장난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자녀 육아에는 서툴렀던 이만기가 이제는 세쌍둥이 손주들의 양육을 적극 도우며 할아버지로서의 책임감을 보여주고 있다.

이만기, 세쌍둥이 손주 생기니 지출도 3배…"기저귓값·분윳값 장난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