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전한길 '해외 비자금·군사정보 유출' 주장에 법적 대응
수정2026년 3월 19일 21:06
게시2026년 3월 19일 19: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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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버 전한길씨의 '해외 비자금 조성 및 군사정보 유출' 주장에 대해 "악질적 마타도어"라며 엄중 단죄를 예고했다. 전씨는 안기부 공작관 출신이라는 인물의 '160조원 싱가포르 비자금, 중국 군사기밀 유출' 발언을 방송했다.
전씨는 지난해 10월에도 '대장동 비자금 1조원 싱가포르 은닉' 주장으로 민주당에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해 지난달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중국 피신 준비' 등 추가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을 확대했다.
민주당 한준호 의원은 "악의적 가짜뉴스가 도를 넘었다"며 전씨에 대한 법적 조치를 시사했다. 대통령이 직접 반박에 나서며 허위정보 유포에 대한 강경 대응 기조를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 ‘비자금 조성’ 주장 전한길에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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