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 우즈, 스위스 재활센터서 90일 집중 치료 중
게시2026년 4월 19일 2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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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스위스 취리히의 재활센터에서 90일간의 집중 심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19일 보도했다.
우즈는 지난달 28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레인지로버 차량 전복 사고를 낸 후 음주 또는 약물 운전 혐의로 기소됐으며, 법원 허가 하에 지난 3일 취리히로 출국했다. 현재 신체적·정신적 치료를 받고 있으며 오피오이드 없이 통증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즈는 치료에 잘 따르고 있으며 여자친구 바네사 트럼프와 에이전트 마크 스타인버그 등 소수와만 연락하고 있다. 치료 강도는 높지만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을 중단할 수 있는 상태다.

‘약물 운전 혐의’ 타이거 우즈, 스위스서 심리 치료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