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 돌파
수정2026년 4월 25일 20:48
게시2026년 4월 25일 20:4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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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BO리그가 정규시즌 117경기 만에 누적 관중 200만명을 넘어섰다. 25일 전국 5개 구장에 9만9905명이 입장하며 시즌 누적 209만4481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18경기보다 1경기 빠른 역대 최소 경기 달성이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902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7.9% 증가했다.
잠실·광주·고척·대전 등 4개 구장이 매진을 기록했다.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도 무난할 전망이다.

올해도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달성
프로야구 117경기 만에 200만명 돌파…역대급 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