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 40.2도, 8년 만에 역대 최고 기온 경신
게시2026년 8월 2일 14:28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일 오후 1시 55분 경주 공식 관측지점 기온이 40.2도를 기록했다. 2018년 8월 4일 경주 최고기온 39.8도를 8년 만에 넘어섰다.
북태평양고기압 영향권에 든 동해안 지역에 구름이 적어 일사량이 증가하며 기온이 급상승했다. 포항 기계 39.7도 등 대구·경북 곳곳에서 40도에 육박하는 기온이 관측됐다.
경산·경주중북부·대구중부·달성남부 등 4곳에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됐다. 동해안 중심 극한 더위 지속 여부가 주요 경계 대상으로 부상했다.

[속보] 경주 40.2도…오후 1시 35분 기준
[속보] 포항기계 39.7도·경주 39.5도…오후 1시 20분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