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슈가 탈퇴 후 배우 활동 시절 비하인드 공개
게시2026년 8월 19일 20:2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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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에 슈가 탈퇴 후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의 뒷이야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19일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과 슈가 멤버 아유미는 아이돌 메이크업을 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아유미는 황정음이 2004년 슈가를 탈퇴했을 당시 그룹의 엄격한 규칙들이 풀렸다고 밝혔다. 핸드폰 소유와 외출이 금지됐던 슈가의 제약에서 벗어난 황정음이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압구정에서 만났을 때 루이비통 가방에 대본을 넣고 온 일화를 공개했다.
아유미는 당시 황정음이 바쁜 배우인 척하며 서둘러 떠났던 모습을 재미있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음은 이에 너스레를 떨며 응했다.

황정음, 슈가 탈퇴 후 '배우병' 폭로 "루이비통에 대본 넣고 바쁜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