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커피축제 개막, 주말 프로그램 집중 배치
게시2026년 10월 22일 09: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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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강릉커피축제가 21일 개막해 25일까지 강릉커피거리와 강릉시 일원에서 이어진다. 24일 100인 100미 퍼포먼스와 강릉항 방파제 불꽃놀이, 노홍철·요조 북콘서트가 주말 핵심 프로그램으로 배치됐다.
올해 축제는 'Coffeeful Gangneung'을 슬로건으로 커피 시음·체험에 미식·휴양·문화를 결합했다. 2026 강릉 지능형교통체계 세계총회와 연계해 외국인 방문객 프로그램도 마련됐으며, 축제 기간 커피거리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주말 프로그램 집중으로 방문객 유입이 한층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료 순환 셔틀버스 등 교통 대책이 혼잡 완화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100가지 커피 맛 한자리에" 강릉커피축제 주말 프로그램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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