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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집회 중 트럭 돌진 사고, 기사에 미필적 고의 살인 혐의 적용

게시2026년 4월 22일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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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비지에프로지스 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집회 중 트럭이 조합원들을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친 사건에서 트럭 기사 임아무개씨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남경찰청은 22일 사고 영상과 전자식 운행기록장치 분석 결과 고의성이 있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임씨는 도로에 서있던 조합원들을 보고도 멈추지 않고 진행했으며, 사고 후 뒤따르던 대체차량 23대가 모두 빠져나갔다.

경찰은 비지에프로지스 배차 담당 등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지시 여부를 계속 조사할 방침이며, 집회 현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화물연대 조합원 2명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을 들이받은 비지에프로지스 트럭이 경찰에 압류된 상태로 사고 현장에 있다. 최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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