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 회생절차 JTBC에 동기 응원 메시지 공개
수정2026년 6월 17일 14:56
게시2026년 6월 17일 13: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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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가 206억원 규모 유동화 차입금 만기 미상환으로 채무불이행을 선언하고 회생절차에 돌입했다. 공채 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가 동기 기자와 나눈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동기 기자는 "척박한 환경에서 실력 하나로 우뚝 선 것처럼 우리는 저력이 있다. 후배들이 일당백"이라며 회복 의지를 전했다. 장성규는 2011년 입사 후 2021년 프리 선언했다.
장성규는 "동기들 응원하러 회사에 가야겠다"며 방문 계획을 밝혔다. 개국 멤버의 연대가 위기 국면 조직 결속의 상징으로 부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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