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서 관광객 총기 난사 사건
게시2026년 4월 21일 15: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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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고대 유적지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에서 27세 남성이 관광객을 상대로 총기를 난사해 캐나다인 1명이 사망하고 최소 13명이 부상했다.
사건은 20일 오전 11시 30분쯤 발생했으며, 현장에는 수천 명의 관광객이 있었다. 부상자 중 7명은 총상을 입었고 나머지는 피라미드에서 추락했으며, 미국·콜롬비아·브라질·러시아·캐나다 국적의 관광객들이 피해를 입었다.
사건은 6월 11일 개막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50여 일 앞둔 시점에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멕시코 정부는 월드컵 기간 중 이곳에서 야간 축제를 열 예정이었으나 행사 진행에 차질이 예상된다.

월드컵 50여 일 앞둔 멕시코서 총기 난사… 관광객 등 14명 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