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조직 쇄신 위해 임직원 역량 강화 추진
게시2026년 6월 16일 20:5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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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내부 비위 사태 이후 조직 신뢰 회복을 위해 인사·조직 개편에 이어 임직원 역량 강화와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협회는 15일 본사와 전국 센터 임직원 200여 명이 참여하는 전사 강연을 개최했으며, 지난 5월에는 가인지캠퍼스와 설립 이래 최초로 임직원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리더십 교육, 조직문화 프로그램, 성과관리 교육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연간 4500억원 규모의 저작권료를 징수·분배하는 협회는 투명하고 선진화된 행정 체계 구축이 요구되는 만큼, 회원 중심의 책임 있는 조직으로의 변화가 주목된다.

음저협, 역량 강화·조직문화 혁신으로 체질 개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