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정안, 2000년대 1위 가수 이지혜와 친해지려 의도적으로 친절했다 고백
게시2026년 9월 20일 21: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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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이 20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비사이드'에서 2000년대 1위 가수 이지혜와 친해지기 위해 일부러 친절하게 대했다고 고백했다. 채정안은 당시 1집 가수였던 자신이 1위 가수 이지혜와 친해지고 싶어서 카인드하게 행동했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00년 방송국 화장실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날 바로 가라오케에 가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화장실에서 예쁜 언니를 보고 기가 느껴져 친해질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지혜는 1998년 혼성 그룹 샵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Sweety', 'Tell Me Tell Me' 등으로 1위 가수 반열에 올랐으며 두 사람의 우정은 결혼 전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채정안 “이지혜 2000년대 1위 가수… 친해지려고 일부러 친절하게 대했다” 고백 (‘식스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