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유가 소폭 상승, 이란 전쟁 종료 촉구 속 관망세
게시2026년 8월 22일 05: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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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유가가 21일 소폭 상승했다. 브렌트유 10월물은 배럴당 94.39달러로 0.65% 올랐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0월물은 87.06달러로 0.26% 상승했다.
마수드 페제스키안 이란 대통령은 미국과의 전쟁을 빨리 끝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란은 지난 6월 미국과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호르무즈 해협 공격과 미국의 공습 재개로 사실상 무효화된 상태다.
시장은 미국-이란 갈등의 향방을 주시하고 있으며, 전쟁 종료 여부가 유가 변동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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