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두호·유주상, UFC 331 계체 통과로 출전 확정
게시2026년 9월 19일 07:4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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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146파운드)와 유주상(145.5파운드)이 UFC 331 공식 계체를 통과했다. 19일 로스앤젤레스 호텔에서 진행된 계체에서 참가 선수 전원이 체중 기준을 충족했다.
최두호는 마우리시오 핏불(145.5파운드)과, 유주상은 마이클 애스웰 주니어(146파운드)와 맞붙는다. 계체 통과로 경기 취소 없이 대회가 진행된다.
UFC 331은 하루 뒤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한국 선수 두 명의 동반 출전으로 현지 한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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