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청년, 호르무즈 해협 파병 반대 집회 개최
게시2026년 9월 23일 19: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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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청년 40여개 단체가 21일 청와대 앞에 모여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다. 참가자들은 국익을 이유로 침략전쟁에 동조하거나 군사적 개입을 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집회에서는 삶과 생명의 가치, 전쟁이 기후위기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자신들이 살아갈 미래와 평화를 위한 청년세대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번 집회는 한반도 평화와 국방정책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청년세대의 참여는 전쟁과 평화 문제가 더 이상 정치권만의 영역이 아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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