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2026 외솔한글한마당' 개최
게시2026년 10월 8일 14: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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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외솔기념관에서 9일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32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2026 외솔한글한마당'이 열린다.
행사는 '외솔의 꿈, 한글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개막식, 공연,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한글 과자 만들기, 한글 달고나 체험, 한글 동화 만들기 등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스가 운영되며 자음 맞이문과 한글 하늘 정원 등 볼거리도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 한글을 지킨 외솔 선생의 정신을 기리고 한글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글날 100주년' 외솔 고향 울산서 한글 가치 되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