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 영 시걸 파운데이션과 10억 기부협약
게시2026년 10월 28일 00: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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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학교가 영 시걸 파운데이션과 글로벌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 협약을 체결했다. 재단은 향후 5년간 매년 2억 원씩 총 1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무역학과 동문 이영근 이사장이 설립한 재단은 어려운 환경의 젊은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기부금은 장학금과 대학 발전, 청소년·청년 성장을 위한 'Young Seagull 프로그램' 운영에 쓰일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명지대 교수진과 재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진로 탐색과 도전을 돕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양 기관은 매년 성과를 공유하며 장기적으로 참여자를 재단 동문으로 연결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

명지대, 영 시걸 파운데이션과 글로벌 청년 인재 양성 협약… 5년간 10억 원 기부 약정
[사랑방] 명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