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 아파트 관리실 폭발 화재, 8명 부상
수정2026년 7월 23일 09:53
게시2026년 7월 23일 08:5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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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8시2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 추정 화재가 발생해 8명(남 2명, 여 6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중상자 1명의 상태는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자 전원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오전 8시48분쯤 불이 완전히 진화됐다. 사망자는 없다.
경찰은 입주민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인화물질 용기를 들고 관리실에 들어가 불을 질렀다고 보고 있다. 관리실과 맞닿은 경로당에 있던 노인 5명도 다쳤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함께 목격자 및 부상자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할 예정이며, 소방당국은 다수사상자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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