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아태 통신사 멤버십 동맹 합류
게시2026년 8월 30일 14: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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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아시아·태평양 통신사 연합체 '원더조이 트래블 얼라이언스'에 한국 파트너로 가입했다. 싱가포르 싱텔, 일본 KDDI, 홍콩 HKT, 태국 AIS 등 회원사 고객 3억 5000만 명이 국경 간 멤버십 혜택을 공유하게 된다.
일본 시범 운영에서 1만 건 이상 쿠폰이 다운로드되었고 돈키호테·로손 할인 이용률이 높았다. 정식 서비스는 앱 기반으로 제공되며 일본·싱가포르 등지에서 교통·쇼핑·관광 제휴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연내 글로벌 멤버십 서비스 출시로 해외 로밍 이용 경험 차별화를 노린다. 통신사 간 제휴 확대가 해외 가입자 유치 경쟁의 새 변수로 부상했다.

“해외여행 때 현지 통신사 혜택”…LG유플러스, 아태 통신사 멤버십 동맹 합류
LGU+, 해외 통신사들과 멤버십 혜택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