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부자들 프리퀄, 주요 창작진 전원 교체 후 하정우·안보현 라인업 확정
수정2026년 8월 20일 09:26
게시2026년 8월 20일 09: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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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구교환·수애·모완일 감독이 연이어 하차한 '내부자들' 프리퀄이 하정우·안보현·박해준·정성일로 새 캐스팅을 완성했다. 하이브미디어코프는 2026년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작품은 1980년대 후반 언론·자본·권력 카르텔 형성 시점을 다룬다. 하정우는 신문사 기자 이강희, 안보현은 연예기획사 대표 안상구, 정성일은 미래그룹 회장 오현수, 박해준은 초선 국회의원 장필우를 맡는다.
원작은 2015년 707만 관객을 동원하며 청불 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창작진 전면 교체 이후 프로젝트 재개로 시리즈 확장 가능성이 다시 열렸다.

하정우·안보현·정성일, '내부자들' 프리퀄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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