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공사, 부산시설공단 꺾고 8경기 만에 승리
게시2026년 4월 12일 20:2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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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는 12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부산시설공단을 25-24로 꺾었다. 광주는 5승 1무 14패(승점 11점)를 기록하며 8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이효진은 이 경기에서 역대 최초 통산 800도움을 달성하며 의미를 더했다. 광주는 전반 초반부터 빠른 전환 공격으로 기선을 제압했고, 후반 유정원 골키퍼의 연속 세이브와 김금순의 스틸 이후 속공으로 경기 흐름을 완전히 뒤집었다.
막판 승부에서도 광주의 집중력이 돋보였으며, 유정원이 결정적인 윙 슛을 막아내며 리드를 지켜냈다. 광주는 팀 전체의 고른 활약으로 시즌 막판 의미 있는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광주도시공사, 부산시설공단 꺾고 8경기 만에 승리...유정원 9세이브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