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훌리안 알바레즈, 북중미월드컵 후 아틀레티코 복귀
게시2026년 8월 10일 22:4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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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 스타 훌리안 알바레즈가 북중미월드컵 종료 후 휴가를 마치고 10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훈련장으로 복귀했다.
알바레즈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FC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대상이 됐으나 아틀레티코가 1억5000만유로 이적료를 거절했다. 구단은 5억유로의 바이아웃 금액을 책정해 '판매 불가' 입장을 명확히 했다.
2030년 6월까지 계약이 남은 알바레즈는 아틀레티코가 선수의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것이 과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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