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월드컵 멕시코 원정 준비 '고지대 적응 훈련 중'
게시2026년 5월 23일 10:5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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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23일 인터뷰에서 월드컵 조별예선을 멕시코에서 치르게 되는 것에 대해 "당황스럽지만 도전을 즐길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LAFC에서 CONCACAF 챔피언스컵 원정을 통해 멕시코 경기 환경을 경험했으며, "경기하기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평가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멕시코의 고지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캠프를 진행 중이다. 손흥민은 "고지대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어 고지대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대표팀 준비 상황에 대한 확신을 드러냈다.
대표팀은 5월 31일 트리니다드 토바고, 6월 4일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을 치르며 월드컵 본선을 대비한다. 손흥민은 "이 경기들을 통해 고지대 환경에 맞는 좋은 경기 리듬을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확실히 쉽지 않았다” 손흥민이 말하는 멕시코 원정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