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정부, 부동산 범죄 1493명 단속·640명 송치
수정2026년 3월 24일 23:52
게시2026년 3월 24일 22: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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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부동산 범죄 특별단속 결과를 직접 공개했다. 지난해 10월부터 5개월간 1493명을 단속해 640명을 검찰에 송치했고 7명을 구속했다.
공급 질서 교란, 농지 투기, 집값 띄우기 불법 중개, 재개발 비리 등이 주요 적발 유형이었다. 국무조정실 주관 협의회를 통해 범부처 합동 단속이 진행됐다.
정부는 10월 31일까지 2차 단속을 실시하며 집값 담합과 농지 투기에 수사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공화국 정상화 없이 미래 없다'며 강력 대응 의지를 재확인했다.

“부동산 범죄, 뿌리 뽑겠다”…이 대통령, ‘특별단속’ 결과 공개
농지 투기·집값 띄우기…부동산범죄 1493명 단속
"나라 망치는 악질 부동산범죄" 李, 1차 특별단속 결과 공개…640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