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폭염 속 정전 발생…3시간여 만에 복구
게시2026년 8월 9일 08: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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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4시 34분쯤 부산 북구 화명동과 금곡동 일대 986가구에서 정전이 발생했다가 3시간여 만에 복구됐다.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작업을 시작해 1시간 만에 904가구의 전력 공급을 정상화했고, 오후 8시쯤 나머지 82가구의 복구도 완료했다. 폭염 속 정전으로 주민들은 냉방기 가동을 하지 못해 큰 불편을 겪었다.
한전은 전력 설비에 조류 접촉 가능성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폭염 속 부산 북구 986가구 정전···3시간 만에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