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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아들의 고통 고백 "다른 부모였으면"

게시2026년 5월 4일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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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스타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아들이 겪은 고통을 털어놨다. 현주엽은 첫째 아들이 농구를 그만두고 학교까지 휴학한 상태라며, 아이가 "현주엽의 아들"이라는 이름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농구를 잘하면 당연하다는 반응, 못하면 아빠가 현주엽인데 그것도 못 하냐는 반응에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다"며 "다른 부모를 만났더라면 이런 오해를 받지 않았을 텐데"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현주엽은 아들에게 "지금 나이에 해야 할 것들을 포기하지 말고 하고 싶은 걸 다 했으면 좋겠다"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현주엽은 과거 감독 재직 시절 갑질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논란 이후 가족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냈고 한 가정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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