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제주·전북지사 후보 경선 확정
수정2026년 3월 8일 18:15
게시2026년 3월 8일 17:50
newming AI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제주·전북 도지사 후보를 경선으로 결정했다. 제주는 오영훈 지사와 위성곤·문대림 의원, 전북은 김관영 지사와 안호영·이원택 의원이 각각 3파전을 벌인다.
두 지역 모두 현역 단체장이 재선에 도전하는 구도다. 공천관리위원회는 공모 신청자 전원을 경선 후보로 선정했다.
3파전 구도로 예비경선 없이 당원 50%·국민선거인단 50% 투표로 본경선을 치른다. 현역의 공천 자동 부여 없이 경쟁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제주·전북지사 후보군도 확정... 현역 지사·의원 '3파전'
與 제주·전북지사 경선 각 3파전
[속보] 與, 6·3 지방선거 ‘전북·제주지사’ 후보 경선 방침